한국식생활제과협회
 
           
 
 
 
 
 

 
작성일 : 17-02-21 09:57
법무부 서울소년원과 한식조리반 자격검정 등 협약식 가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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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과 경기일보에 법무부 서울소년원과 한제협 업무협약체결식이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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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년 사회복귀 지원 ‘한뜻’

서울소년원- 식생활제과協 협약
한식조리반 자격 검정 등 협력

송화숙 법무부 서울소년원장과 오병호 ㈔한국식생활제과협회장은 20일 소년원 회의실에서 보호소년들의 사회복귀에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보호 청소년의 교육 선도 보호 지원을 통한 재비행 방지 및 청소년의 건전육성을 위해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원생들은 한식조리반의 특강교육 및 자격검정과 산업현장 적응력 배양을 위한 현장체험학습등에 대한 지원을 받는 등 보호소년의 교육활동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효과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송화숙 원장은 “한식조리반 학생들이 열심히 배우고 익혀 민간단체 전문자격증 취득하게 되면 학생들에게 안정된 사회정착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이상범기자 lsb@<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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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ㆍ(사)한국식생활제과협회 업무협약

한과 디저트 마스터 한식요리의 고품격을 높인다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7년 02월 21일 15:47     발행일 2017년 02월 22일 수요일     제0면
서울소년원(원장 송화숙)은 지난 20일 ㈔한국식생활제과협회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한식조리와 제과제빵 등 4개의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소년원 한식조리반 학생들은 한식조리 기능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뒤 한식의 풍미를 더할 수 있는 전문가 자격증 취득에 많은 관심을 갖게 돼 이번에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게 됐다.

이에 앞서 지난 7일에는 ㈔한국식생활제과협회 임상희 부회장(충북보건과학대학교 겸임교수)을 초빙해 한과 디저트 마스터 등 19개 민간 전문자격증 설명회를 가졌다. 한국식생활제과협회는 제과제빵의 전문교육기관을 정회원으로 두고 있고 3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으며 관련 교육기관이 전국에 분포돼 있다. 

협회 소속의 전문교육기관은 한과 디저트 마스터 과정과 제빵마스터 과정, 커피매니저 과정 등 19개의 전문자격증 교육훈련에 매진하며 지역 후학양성과 경연대회 개최, 재능기부 및 물질적 봉사 등 지역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기능인 배출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법인이다.

오병호 한국식생활제과협회장은 “한식조리반 학생들이 한과 디저트를 전통의 멋과 맛을 고수하되 현대적인 감각으로 만들고 디자인해 한식요리의 풍미를 풍성하게 만들어 내 한과의 세계화에 앞장선다면 한과 디저트 마스터 과정은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숙 서울소년원장은 “한식조리반 학생들이 조리 기능사 국가자격증 취득 뒤에도 학습의 열의를 놓지 않고 한과 디저트 마스터 교육과정에 도전한다면 학습 동기 부여는 물론 한식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학생들에게는 안정된 사회정착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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